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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다름‘이 주는 내 인생의 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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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許作

필명. 크리에이티브(Creative)를 만들어() 낸다는 의미. 경제학 전공. 수학을 못해 경제학을 전공했지만, 미적분이 판치는 경제학에서 거의 낙제. 2000년 한 경제신문사에서 신문 기자 생활 시작. 다양한 출입처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다양한 경험을 하기는 했음. 기자 생활은 2015년까지 대략 15년 정도 했음. 이후 K그룹사에서 현재까지 잘, 열심히 일하고 있음. 기자로 삽질하며 뻘짓만 했지만 그래도 달리 봐야 한다를 모토로 삼으며 살아옴. 창의적인 것에 대해 열광. 창조성을 갖춘 인물에 집착. 영화 시나리오에 관심을 가져 한 지방자치단체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으며 거금 500만 원을 받기도. 이후 글쓰기에는 천재인지 알고 여러 시도를 했지만, 매번 떨어졌음. 나중에는 농부를 꼭 해 볼 계획. 목공 일도 배우고 싶고, 악기 한 두 개는 늦게나마 배우고 싶음. 하고 싶은 것은 넘침. 모든 것은 마음’()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음. 선한 마음을 많은 분들께 뿌려 마음 농사를 제일 열심히 하고 싶음.

 

[책 소개]

창의력, 창의성은 수십 년 전부터 해오던 해묵은 이야기다. ‘창의력을 가져야 한다는 말에 반발심이 들 정도다. 첫 책 <조금 다름이 주는 내 인생의 달음>을 내놓으며 작가 허연회는 창의력을 주제로 삼았다. ?

 

경제학을 전공한 허 작가는 한 경제신문사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15년 동안 다양한 출입처에서 여러 사람을 만났고, 축적된 경험은 상당하다. 그들의 입담도 고스란히 책에 담았다. ‘달리 봐야 한다를 모토로 K건설사의 홍보팀장으로 일하는 지금, 그는 크리에이티브(Creative) 만들어() 낸다는 뜻의 許作라는 필명으로 창의적인 것, 창조성을 갖춘 인물에 집착하는 중이다.

 

그가 처음으로 낸 책 <조금 다름이 주는 내 인생의 달음>에서 굳이 해묵은 이야기를 가져와서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코로나19로 모든 것이 끊기고 단절된 언택트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건 바로 창의성이라고 허 작가는 말한다. 비대면 서비스의 활성화로 사람을 대신할 인공지능(AI)은 날마다 진화하고 있다. 창의적이지 않은 인간은 금세 도태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수년 동안 창의력이 자꾸만 제자리걸음을 하며 소환되는 이유는, 우리가 창의력을 이론으로만 배웠기 때문이다. 어설픈 충고에도 지쳤기 때문이다.

 

허 작가는 어떤 것이 창의성이고, 어떻게 해야 크리에이티브한 사람이 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대신 고민해 책에 옮겼다. ‘창의성을 가져야 한다!’라는 섣부른 훈수와 강요 대신,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습관처럼 다르게 보는일상에서의 방법들을 공유한다. 깔깔깔 거리다 창의력이 생기고, 쇼핑하면서도 생긴다. 방법은 간단하다. 애쓰지 않아도 된다.

 

멍 때려 보십시오. ~하니 5초가 됐건 10초가 됐건 머리를 완전히 비워보십시오.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한 번 경험해 보십시오. 멍 때린다고 누가 뭐라 그러지 않습니다. 멍 때리기가 반복되면 머릿속에 새로움, 즉 뭔가를 새롭게 보고, 다르게 보며 낯설게 느껴지는 창의성 코드가 물안개 피듯이 올라올 겁니다. -p.26(중략)”

 

<조금 다름이 주는 내 인생의 달음>에는 허 작가가 우리 삶의 구석구석을 관찰하며 때론 비틀어보고, 때론 비켜나 고찰했던 순간들을 여과 없이 담아냈다.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상황들을 끌어와 마치 작가와 한바탕 수다를 떨 듯 쉽게 읽힌다. 답을 정해 놓고 알려 주기보다 독자 스스로 자신의 상황과 취향에 맞는 습관을 골라보라며 이런 건 어때?’하며 정중하게 물어볼 뿐이다. 책을 읽는 중간 중간 눈길을 사로잡는 김세진 작가의 그림들은 이런 허 작가의 질문들을 조용히 곱씹을 수 있도록 적절한 브레이크가 되어 준다.

 

너무 잘하려고 하지마! 조금 다르면 돼!’라는 부제처럼 책은 작은 조언으로 방향성만 제시한다. 허 작가는 그 작은 조언이 다름의 가치이고, 공감하는 이들이 많아질수록 세상 또한 달라질 거라 강조한다. 그는 크리에이티브가 인생이라는 험하고 두려울 수밖에 없는 여행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가치라 생각한다크리에이티브 무기만 있다면 그 무엇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전했다. 책을 관통하는 크리에이티브 습관에 대해서도 크리에이티브의 습관은 별거 아니다. 삶의 작은 습관에서 확장되고, 그 작은 습관에서 내 세포 작은 부분이 변해갈 뿐. 이 책을 읽으시는 분 모두 그런 크리에이티브 세포가 무한 분열했으면 좋겠다고 출간 소감을 밝혔다. <조금 다름이 주는 내 인생의 달음>으로 창조계급의 반열에 손쉽게 오를 수 있을지 선택은 독자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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